'전체'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1.08.15 KBSP:Polaris 공개했습니다. (2)
  2. 2011.07.05 [Minimalist] Piano Phase by Steve Reich
  3. 2011.07.04 exci - Ultravision (HQ OGG) [Additional Charts] (2)
  4. 2011.06.30 갑자기 생각나서 작성.
  5. 2011.06.08 ADOM Guide: Starting up (1) (2)
  6. 2011.06.07 2011 대학생 게임 디자인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2)
  7. 2011.05.10 IIDX 18 Resort Anthem DP 十段 합격!
  8. 2011.04.14 exci - INCINERATOR (RMHN Remix)
  9. 2011.03.25 대학와서 적응 못하는 학생들이 꽤 되나 봅니다. (2)
  10. 2011.03.21 Ultravision (Original Mix)

KBSP:Polaris 공개했습니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BMS 스타터팩, Korea BMS Starterpack Polaris가 오늘 0시에 공개되었습니다!

HTTP, Torrent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다운로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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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list] Piano Phase by Steve Reich

▼BMS File download▼



[Minimalist] Piano Phase by Steve Reich
BMS by exci

[About Music]
Piano Phase is a minimalist piece written by Steve Reich in 1967.
It is written for two pianos, and is his first attempt at applying his "phasing" technique to live performance.
( from Wikipedia, Piano Phase - http://en.wikipedia.org/wiki/Piano_Phase )

[About BMS]
BPM 200
Judge NORMAL

14Keys / 10Keys
 - Playlevel : 11 / 8
 - Notes : 1812
 - Total : 600
 
7Keys
 - Playlevel : 11
 - Notes : 1639
 - Total : 550

5Keys
 - Playlevel : 8
 - Notes : 1622
 - Total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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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i - Ultravision (HQ OGG) [Additional Charts]

Title: Ultravision

Genre
: Hard Trance

Music, Patterns by exci

Download URLhttp://www.mediafire.com/?fkahwj1afflq585

My entry for the Trance only BMS Event "The Trancenation".
Trance 전용 BMS이벤트 "The Trancenation"에 냈던 곡입니다.
トランスオンリBMSイベント"The Trancenation"に参加した曲です。

Charts:

*7K Normal: ☆5
7K Hyper: ☆9
7K Another: ☆11
*14K Normal: ☆5
*14K Hyper: ☆9

*: Additional Charts: Not contained in the event entry but contained in this archive. You can download additional charts separately from the following URL.
*: 차분입니다. 이벤트 회장에는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이 글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URL에서 차분만 따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差分であります。イベントのページには含まれていませんがこのページには含まれています。次のURLで差分だけダウンロードすることができます。

Additional Charts (SPN, DPN, DPH)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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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작성.

리듬게임 관련 포스팅은 Naver 블로그에서 하고 있습니다. ~_~

라고 해 봤자 성과글 뿐이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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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M Guide: Starting up (1)

이 포스팅은 ADOM Guidebook 의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여 쓴 내용입니다.
내용의 순서는 역자가 임의로 바꾸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ADOM, Ancient Domain of Mystery의 첫번째 튜토리얼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첫 포스팅으로부터 굉장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ADOM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죄송합니다 ㅜㅜ)

아무튼 드디어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와-


우선 ADOM은 로그라이크 RPG게임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ASCII그래픽을 이용한 롤 플레잉 게임인데, 특징이라면 PC(Playing Character: 플레이어가 조종하고 있는 캐릭터를 의미합니다)가 사망했을 시 세이브파일이 날아간다든가, 특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든가 하는 '현실적인 점들Real-lifelike features' 이 많다는 것. 결코 유쾌한 특징은 아닙니다만 로그라이크 RPG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점이기도 하죠.

기본적으로 이 게임의 난이도는 높습니다. 로그라이크 RPG 자체가 타 RPG보다 난이도가 높은데다, ADOM같은 경우는 곳곳에 산재해 있는 '즉사instant death, 줄여서 instadeath라고도 합니다'조건들이 난이도를 더욱 높이죠. 잘 알지도 못하고 플레이했다간 죽기 십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게임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겁니다. 좋은 캐릭터를 생성하는 방법부터 기본적인 조작법을 다룰 예정이므로 가장 기초적인 초석을 다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사실 이거 어떻게 시작할까 많이 고민해 봤는데, 일단 캐릭터 만드는 방법부터 설명하는 게 좋을거 같더라구요. 좋은 캐릭터를 만들어야 앞날이 쉽지 않겠습니까 =_=ㅋ

타이틀 스크린을 스페이스 바를 눌러 스킵하면 메인 메뉴가 뜰 겁니다. 여기에서 g키를 누르면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DOM의 캐릭터는 그 캐릭터가 태어난 달에 따라서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닙니다. 이 특성은 특성에 따라서 종족과 직업을 정해야 할 정도로 플레이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어떤 달에 태어난 캐릭터가 어떤 직업과 종족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래 표를 참조해 주세요. 별표 뒤에 나오는 내용은 역자의 주입니다.

(원문: http://www.adomgb.info/adomgb-1-1.html)

각 별자리에 대해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

A) Raven

속도에 +10 보정이 붙는 건 모든 PC에 대해 좋습니다. 낮은 레벨에서 멋도 모르고 강한 몬스터를 상대하다 달아날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메시지 중 "messengers will reach you faster(전령들이 더 빨리 도착할 것이다)" 는 rune-covered trident를 더 빨리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괜찮은 보너스죠. 메시지 중 "harder to trick by deceptions(사기로 속기 어려움)" 는 도플갱어에 의한 혼동confusion에 대한 저항을 줍니다.'강한 동료' 특성은 이 별자리를 '음유시인bard'에 최적인 별자리로 만들어 줍니다.

 * 음유시인은 초심자에게 있어 그다지 좋은 직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동료 몬스터를 데리고 다니면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굉장히 까다롭거든요 =_=

B) Book

Lawful 성향은 약한 효과를 가집니다. 각 레벨업마다 있는 스킬 증가가 한 번 더 있는 것은 모든 PC, 특히 Learning 수치가 낮은 PC에게 도움이 됩니다. '마법을 배울 수 있는 확률의 증가'는 Learning 수치가 아슬아슬한 경우에 대해서 마법을 배울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이미 마법을 배우는 것엔 통달해 있는 마법사Wizard들을 위한 별자리는 아닙니다. 오히려 요정 전투계Elven Fighting Classes 캐릭터나 난쟁이 성기사Dwarvish Paladin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소위 '마검사'라고들 하는 캐릭터 계열을 위한 별자리입니다. 마법을 부무기로 사용하는 검사/전투가이므로 플레이하기 비교적 편리합니다. 특히 Karmic Lizard와 같이 melee로 공격해서는 안 되는 몬스터들을 상대하기에 적절하죠.

C) Wand

중립 마법사Neutral Wizard를 위한 별자리입니다. 특히 회색요정Gray-elf 마법사는 기본적으로 높은 마나와 중립 성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별자리에 딱 맞습니다. 체력이 낮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 살아남기가 꽤 힘들지만, 중/후반에서는 굉장히 강력해집니다.

 * 초반에 살아남기가 어렵다는 점이 초심자에게 있어 꺼려지는 조건으로 작용합니다. 보통 회색요정을 고르기 보다는 높은요정High-elf을 고르는 편이 낫죠. 체력이 그나마 더 높으니 =_=. 확실히 좋은 별자리입니다. 마법 쏴대니까 재미도 있구요.

D) Unicorn

커럽션에 면역이 있는 별자리입니다. 울트라 엔딩, 특히 질서의 화신Avatar of Order 엔딩을 보고 싶어하는 플레이어에게 꽤나 매력적인 점이죠. Lawful 성향이 바뀌기 어려우므로 플레이어는 타락한 영웅Fallen champion이 되지 않으면서 몇몇 Chaotic한 짓을 할 수 있습니다. Crown된 chaotic들은 다른 캐릭터보다 빠르게 커럽트되기 때문에 혼돈의 왕Chaos God 엔딩을 보는 데에도 괜찮습니다.

 * 울트라 엔딩을 위한 별자리입니다. 초심자는 별로 볼거 없는 별자리죠. 넘기세요 =_=;

E) Salamander

화염 관련 마법을 많이 사용하는 일레멘털리스트에겐 아주 매력적인 별자리입니다. 화염 관련 마법책을 발견한 네크로맨서에게도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네크로맨서는 그 마나 +3 보너스가 필요하거든요.

 * 마법책 읽을 필요도 없이 원소마법을 써대는 일레멘털리스트는 초심자에게 ADOM에 재미를 붙이게 하기에 참 좋은 직업입니다. Salamander자리가 걸렸다면 일레멘털리스트 바로 가시는 게 좋습니다. 네크로맨서는 비교적 어렵습니다.

F) Dragon

전투가Fighter를 위한 별자리입니다. 강인함Toughness +1 보너스는 종족/직업간 차이에 의해 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으므로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의지력Willpower -3 페널티는 꽤 중요한데, 그래서 게임 초반에 높은 의지 수치를 필요로 하는 마법사나 마인드크래프터들에겐 꺼려지는 부분입니다. 무기를 사용할 때나 공격마법을 사용할 때의 코스트가 줄어드는 점을 봤을 때 성기사에게도 나쁘지 않습니다.

 * 본문에도 나와 있듯 마법 관련 캐릭터는 피하는 게 좋겠죠? 꼭 필요한 스탯인 의지력에서 페널티가 3씩이나 있으니까요.

G) Sword

Learning 보너스는 문맹인 플레이어를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근접공격무기 숙련도를 올리는 데에 80%의 코스트밖에 필요하지 않는 점은 특정 무기에 대한 능숙도를 극도로 높이고 싶어하는 플레이어에게 매력적입니다. 양손검을 가지고 시작하는 레인저에게도 나쁘지 않은 별자리입니다.

 *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해당 무기를 사용할 때의 정확도와 데미지 보너스가 상당하게 들어갑니다. 어느 한 무기에 빠르게 능숙해지길 원하는 전투계 캐릭터나 양손검에 활까지 쓸 수 있어야 하는 레인저에게 괜찮죠. 특히 농부Farmer의 경우에는 Polearm계열 숙련도 코스트가 이미 80%밖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 두 보너스가 중복되면 통상 게임을 진행하면서도 Grand Mastery를 달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H) Falcon

모든 캐릭터에게 서바이벌 스킬을 줍니다만 별로 쓰이지는 않는 스킬입니다. 의지력 보너스는 스펠캐스터들이나 마인드크래프터들에게 괜찮은 보너스를 줍니다만 그 두 직업에 대해서는 이 별자리가 최고는 아닙니다. 카리스마 보너스음유시인, 네크로맨서, 남성 상인을 제외하고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재능 하나를 더 받는 것은 모든 캐릭터들에게 좋습니다만 특히 노움Gnome이나 허슬링Hurthling 음유시인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Heir를 선택해서 굉장히 쓸만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Treasure Hunter를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음유시인이 Heir 재능을 선택하면 Seven League Boots라는 전설적인 아이템 -_-;;을 들고 시작하게 됩니다. 이걸 축복Bless한 후 착용한 상태로 다니면 움직일 때 드는 시간이 1/6로 줄어듭니다 -_-;;;;(Speed 자체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Treasure Hunter를 받으려면 타고난 재능Level One Talent으로서 Alertness가 필요한데 노움이나 허슬링은 캐릭터를 생성할 때 기본적으로 재능을 3개나 선택할 수 있거든요. 이 별자리가 나왔을 때 노움이나 허슬링을 선택하면 재능을 4개나 갖고 시작할 수 있는 셈이죠. Boon To The Family -> Charming -> Heir, Alertness를 찍고 시작해주시면 되겠습니다.

I) Cup

마법사를 위한 또다른 별자리입니다. 높은 Learning수치와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 10% 감소 때문에 초반에 살아남는 데에 좋습니다. 마법 학습 효율성 20% 증가 역시 게임 초반에 살아남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 마법사는 보통 딸리는 Strength와 Toughness로 인해 초반에 삐끗하면 죽기 십상이죠. 하지만 이 별자리에 태어난 마법사는 상대적으로 마법도 빨리 배우고 레벨업도 빨리 하기 때문에 초반에 살아남기 좋습니다.

J) Candle

트롤에게 있어 굉장한 별자리입니다. 종족 특성상 원래 체력 회복이 빠른 트롤은, 이 별자리를 갖고 태어나면 거의 회복 스킬 자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완전히는 아니구요). 트롤 힐러를 이 별자리로 플레이한다면 거의 사기급의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 이 별자리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체력 회복이 빠르다는 데에 있습니다. Candle자리 트롤 힐러는 정말 즉사당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맞아도 바로바로 회복하는 신기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_-;; 단, 주의해야 할 점은 트롤의 경우 회복이 빠른 대신 빨리 배고파진다는 점에 있죠. 체력회복만 믿고 나돌아다녔다간 배고파 죽습니다. 조심합시다..

K) Wolf

인식력Perception 스탯과 의지력 스탯에 큰 보너스가 있습니다. 의지력은 마법사나 마인드크래프터들에게 좋구요, 인식력은 난쟁이나 오크, 트롤 등과 같이 낮은 인식력을 갖고 시작하는 종족들에게 좋습니다.

L) Tree

마인드크래프터들을 위한 별자리입니다. 의지력 +5의 보너스는 초반의 마인드크래프터들에게 정말 필요한 보너스죠. 마법사들에게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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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학생 게임 디자인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4xD에서 주최하고 Nexon에서 후원하는 2011 대학생 게임 디자인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대학생 게임 디자인 워크샵은 세계적인 게임 컨퍼런스인 GDC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주최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내용은 적당히 재미없는 게임(..)을 가지고 조원들과 함께 플레이해 보고, 그 게임을 조별로 서로 다르게 주어지는 '요구사항'에 맞는 방향으로 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의 형태가 소프트웨어가 아니었기 때문에(단순히 카드와 칩을 갖고 정해진 룰대로 플레이하는 카드게임이었습니다) 코딩과 같이 기술적인 문제에 의해 막힐 것이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잘 짠 프로그램이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팀별로 주어진 '요구사항'이 이벤트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었죠. 어떻게 룰을 바꿔야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서도 재밌는 게임을 만들까 하는 부분이 생각의 방향성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게 없었다면 너무 비슷한 게임들이 나왔겠죠 :P

저희 조에서는 '게임을 1분 안에 끝나게 하라'는 미션을 받아 멋지게 성공시켰습니다. 우리 조원분들 짱 -_-b+


게임과 게임 제작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분들과 함께 즐거운 토론의 시간이 되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컨퍼런스 형식의 모임은 처음 가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욱 새롭기도 했구요! 나중에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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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DX 18 Resort Anthem DP 十段 합격!


시리즈가 갈수록 흉악해지는 DP 10단. 코스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age 1: ☆12.1 Innocent Walls [DPA]
- Stage 2: ☆12.2 satellite020712 from "CODED ARMS" [DPA]
- Stage 3: ☆12.2 Raison d'être~交差する宿命~ [DPA]

전작엔 AA가 나오더니 이젠 Raison d'être... 덕분에 BP 200개로 겨우 넘겼습니다 :P


사실 저건 두 번째 시도였고, 첫 번째 시도는 굉장히 아깝게 불합격했습니다. 어디서 죽었냐면

Raison d'être~交差する宿命~ [DPA] 의 마지막 마디


저기 빨간 동그라미 친 노트 하나 틀려서 2%->0% ^6^


아무튼 AC RA도 10단이라니 기쁘네요. 다음 작인 Lincle에선 이보다 더 끔찍한게 나오면 안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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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i - INCINERATOR (RMHN Remix)

exci - INCINERATOR (RMHN Remix) by RMHN



KBP2010에 들고 나갔던 곡인 INCINERATOR를 Freeform Hardcore로 리믹스해주셨습니다. RMHN씨 감사합니다 (_ _)

깔끔하고 신나는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과분한 리믹스를 선사받아서 감동적입니다 ㅜㅜ

특히 그 초반의 드럼루프라든가 FX라든가 배우고 싶은 점이 많은 곡이에요. 하드한 곡을 만들려면 하드한 사운드를 만질 줄 알아야 하니까..

아무튼 멋진 리믹스를 해주신 RMHN씨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누가 내 곡을 리믹스해주시다니 이런거 처음이야



혹시 원곡이 듣고 싶은 분이 계시면 여기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oundcloud.com/exci/incinerator-original-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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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와서 적응 못하는 학생들이 꽤 되나 봅니다.

처음으로 얻은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인지,


갑자기 아무도 없는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져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실감되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학기 시작 2달째 (다른 대학의 경우는 1달째겠군요) 되자 슬슬 좌절하는 분들이 보입니다.


부디 학생의 본분은 꾸준한 학습과 연구, 탐구에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다른 방향으로 빠져 헤매거나 좌절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저도 학기 시작후 3주쯤 지나자 갑자기 우울해진 적이 있어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만, 우울해봤자 별로 도움 안 되더라고요. 하하


근데 사흘 후가 중간고사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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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vision (Original Mix)


Ultravision (Original Mix) by exci

Some Hard Trance Tune composed by me.
Ultravision (Original Mix)
Composed by exci
Special Thanks to RMHN (for mixing & mastering advice), Pn

올드스쿨 스타일 하드 트랜스입니다.

20110321 21:20 - 음압을 높여 재업로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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